2026 청년의 날, "청년으로부터"
- 국무조정실, 2026년 '청년의 날'(9.19)을 맞아 9월 4일부터 전국 6개 거점(광주·천안·수원·대구·강릉·서울)에서 '찾아가는 청년의 날' 사전 팝업 행사 진행
- 9월 6일까지 '2026 청년의 날 기념식'(9.19) 참석 청년 모집
□ 국무조정실(실장: 임기근)은 2026년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19일(토)에 기념식을 개최하고, 그에 앞서 사전 붐업을 위해 청년들의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팝업 행사인 '찾아가는 청년의 날'을 9월 4일(금)부터 진행한다.
ㅇ「청년기본법」에 따라 2020년부터 시작된 '청년의 날'은 9월 세 번째 토요일로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올해는 '청년의 날'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공감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본 기념식(9.19)에 앞서 청년과 함께하는 사전 팝업 행사를 기획해 선보인다.
□ 이번 '찾아가는 청년의 날'은 현장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팝업 트럭이 전국 6개 권역별 주요 청년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ㅇ 동 행사에서는 청년들이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청년 자유게시판'이 운영되고, 외부 부스에서는 청년 삶에 유용한 정책 정보를 한눈에 보는 '온통청년' 플랫폼 가입 이벤트, 인생네컷 부스, 포토월, 이동형 서재 등 청년 맞춤형 체험 공간이 구성된다.
ㅇ 또한, 청년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는 야외 오픈마이크 '청년이 말한다' 무대와 남에게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거리를 털어놓는 '청년 대나무숲' 부스도 마련한다.
ㅇ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샌드박스 네트워크 소속 유명 크리에이터*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청년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 △도티(9.5 천안, 9.6 수원, 9.12 강릉), △새니(9.4 광주, 9.13 서울), △동디(9.11 대구)
□ 한편, '2026 청년의 날 기념식'은 오는 9월 19일(토)에 청와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기념식에 함께할 청년 참석자를 9월 6일(일)까지 모집 중이다.
ㅇ 청년기본법상 청년(19~34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6 청년의 날 공식 홈페이지(www.2030fair.co.kr) 및 온통청년(www.youthcenter.go.kr) 등에 안내된 온라인 신청 양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올해 청년의 날 사전 행사는 청년들의 삶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참여형 행사로 준비했다"라며, "전국 거점에서 열리는 사전 팝업 행사와 9월 19일 청년의 날 기념식에 청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2026 청년의 날」 포스터